
"치아가 하나도 남지 않았는데
임플란트가 되나요?"
이렇게 물어보시는 분이 많습니다.
남은 치아가 없으니 기둥을 세울 자리도 없다고
생각하시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광주무치악임플란트를
알아보고 계신 분들이 궁금해하시는
'몇 개의 기둥으로 전체를 받치는 개념'과
지금 상태에서 무엇을 먼저 재는지를
알기 쉽게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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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치아가 전혀 없어도
고정해서 쓸 수 있나요?"
A.
남아 있는 잇몸뼈에 몇 개의 기둥을 심어
그 위에 전체를 올리는 방식이 있습니다.
치아가 아니라 뼈가 받침이 되는 구조라,
남은 뼈의 양과 모양을 먼저 확인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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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 01
무치악이란
어떤 상태인가
한쪽 턱의 치아가 모두 없는 상태를
무치악이라고 부릅니다.
위턱만 그런 경우도 있고 아래턱만 그런 경우도 있으며,
양쪽 모두인 경우도 있습니다.
치아가 있을 때는 씹는 힘이 뿌리를 통해
뼈로 전달됩니다.
뼈는 힘을 받는 만큼 유지되는 조직이라,
그 자극이 사라지면 조금씩 줄어듭니다.
그래서 치아가 오래 없던 자리는
뼈의 높이와 폭이 함께 낮아져 있습니다.
같은 기간을 지내셨어도 사람마다 남은 양이 달라,
숫자로 재어 보아야 알 수 있습니다.
광주무치악임플란트를 알아보실 때 남은 뼈의 양을
가장 먼저 확인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같은 무치악이라도 뼈 상태에 따라
가능한 방법이 완전히 갈립니다.
잇몸으로만 버티는 틀니를 오래 쓰셨다면
뼈가 더 줄어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틀니는 잇몸을 누르는 방식이라 뼈로 가는 자극이
치아만큼 전달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위턱과 아래턱은 뼈의 성질도 다릅니다.
위턱은 무르고 안쪽에 빈 공간이 있으며,
아래턱은 단단한 대신 신경이 지나가는 통로가 있어
보는 항목이 서로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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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 02
기둥 개수를
정하는 기준
전체를 받치는 데 필요한 기둥 수는
남은 뼈의 양과 그 위치에 따라 달라집니다.
정해진 숫자가 있는 것이 아니라
검사 결과에서 나오는 값입니다.
뼈가 넉넉하면 선택의 폭이 넓어집니다.
반대로 줄어든 부분이 많으면 기둥을 세울 자리가 제한되어
개수와 위치가 함께 정해집니다.
아래턱은 앞쪽에 뼈가 남아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뒤쪽은 신경 통로가 위로 올라와 있어
깊이가 제한되는 일이 흔합니다.
위턱은 안쪽 빈 공간의 아래 경계까지의 거리를 봅니다.
그 거리가 짧으면 보강을 함께 검토하거나
기울여 심는 방법을 고려하게 됩니다.
앞쪽과 뒤쪽에 힘이 고르게 나뉘도록
위치를 잡는 것이 중요합니다.
한쪽에 몰리면 그 기둥이 지렛대처럼 흔들려
부담이 한 자리에 쌓입니다.
그래서 개수를 미리 정해 두고 시작하지 않습니다.
삼차원 영상으로 재어 본 뒤에
자리와 개수를 함께 정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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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 03
고정식과
착탈식
올리는 방식은 크게 두 갈래로 나뉩니다.
붙여 두고 쓰는 방식과 빼서 관리하는 방식입니다.
어느 쪽이 나은지가 아니라
조건에 맞는 쪽을 고르게 됩니다.
붙여 두는 쪽은 빼는 번거로움이 없고
씹는 느낌이 자연스러운 편입니다.
다만 청소는 아래 공간으로 통과시키는 도구를 써야 해
손이 더 갑니다.
빼는 쪽은 매일 세척이 수월합니다.
기둥에 걸어 두었다가 빼서 닦을 수 있어
눈으로 확인하며 관리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손 힘이나 시력도 함께 여쭙습니다.
실제로 매일 다루실 수 있는지가
오래 쓰는 데 크게 관여하기 때문입니다.
한 번 정한 방식을 나중에 바꾸기는 쉽지 않습니다.
기둥의 개수와 위치가 방식에 맞춰 정해지므로,
시작 전에 생활 방식까지 놓고 충분히 상의합니다.
광주무치악임플란트를 알아본다면
기둥의 개수와 고정 방식을
남은 뼈의 양과 위치에 맞춰
함께 정하는 것이 순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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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 04
진행하는
순서
먼저 삼차원 영상으로 뼈의 양과
신경 통로와 안쪽 빈 공간의 위치를 확인합니다.
이 구조들과의 거리가 심을 수 있는 깊이를 정합니다.
남은 치아나 뿌리가 있으면
정리하는 과정이 먼저 붙습니다.
그 자리가 아무는 기간도 일정에 함께 넣습니다.
기둥을 심은 뒤에는 뼈가 붙는 기간을 둡니다.
이 기간에는 임시로 쓸 형태를 올려 두거나
쓰시던 틀니를 조정해 이어 쓰기도 합니다.
광주무치악임플란트는 여러 단계로 나뉘어
전체 기간이 짧지 않습니다.
그래서 처음에 대략의 일정을 함께 잡아 두면
기다리는 마음이 한결 편합니다.
보강이 함께 들어가면 그만큼 길어집니다.
보강한 부위가 자리를 잡는 데 시간이 필요해
그 구간은 줄이기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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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 05
쓰면서
살피는 것
기둥 둘레의 잇몸은 자연 치아 둘레와 붙는 방식이 다릅니다.
염증에 더 예민한 편이라
매일 그 둘레가 정리되는지가 중요합니다.
닿기 어려운 자리는 도구를 바꿔 가며 함께 찾습니다.
처음에 그 자리를 알아 두면
이후 관리가 훨씬 수월해집니다.
연결 부품은 쓰면서 조금씩 닳습니다.
무는 느낌이 헐거워지면 부품을 바꾸는 것으로
정리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씹는 높이도 시간이 지나며 달라집니다.
한쪽만 먼저 닿으면 그쪽 기둥에 힘이 몰려
부담이 쌓이므로 함께 확인합니다.
광주무치악임플란트는 심고 나서의 관리가
결과를 오래 유지하게 합니다.
점검 때마다 지난 기록과 견주어
변화의 방향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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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가 없어도,
받칠 자리부터 먼저 봅니다.
완플란트치과는 남은 뼈의 양과 잇몸 상태를 먼저 재어 본 뒤,
조건에 맞는 진행 방향을 함께 안내해 드립니다.
몇 개를 어디에 세울지, 어떤 방식이 생활에 맞는지
충분히 설명드리겠습니다.
※ 본 칼럼은 일반적인 정보 제공을 위한 것으로, 무치악 임플란트의 적용 여부·방법·결과는 환자분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치료 여부는 진단 결과에 따라 결정되며, 정확한 진단은 내원 후 상담을 통해 안내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