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틀니가 자꾸 들떠서, 임플란트로 붙잡을 수 있다던데요."
틀니를 쓰시는 분들이 상담에서 자주 꺼내시는 말씀입니다.
오늘은 광주임플란트틀니가
틀니를 어떻게 붙잡는지,
심는 개수가 정해지는 기준과
빼서 관리하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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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임플란트를 몇 개 심어야
틀니가 움직이지 않나요?"
A.
아래턱은 2개, 위턱은 4개 안팎에서 시작하는 경우가 많고, 뼈 상태에 따라 개수가 달라집니다.
심는 자리는
틀니가 들뜨는 방향을 보고 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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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 01
틀니가
들뜨는 이유
일반 틀니는 잇몸 위에 얹혀 입천장이나 잇몸 능선에 기대어 자리를 잡습니다.
붙잡아 주는 치아가 없으니 혀와 볼이 움직일 때마다 조금씩 들릴 수 있습니다.
이가 빠진 뒤 잇몸뼈는 씹는 자극을 받지 못해 해마다 조금씩 낮아집니다.
뼈가 낮아지면 틀니가 기댈 능선도 낮아져 처음 맞춘 틀니가 점점 헐거워집니다.
특히 아래턱 틀니는 입천장처럼 넓게 기댈 곳이 없고 혀가 바로 밑에서 움직입니다.
그래서 위 틀니보다 아래 틀니가 더 쉽게 들뜨는 경우가 많죠.
틀니가 움직이면 잇몸과 틀니 사이에 음식이 끼고, 쓸린 자리에 상처가 생기기도 합니다.
들뜸을 막으려고 접착제를 쓰지만 매일 바르고 닦아 내야 하는 번거로움이 남습니다.
광주임플란트틀니는 이 들뜸을 임플란트로 붙잡는 방식입니다.
틀니를 그대로 빼서 쓰되, 잇몸 속 임플란트에 걸어 고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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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 02
틀니를 붙잡는
두 가지 연결 방식
첫 번째는 임플란트 위에 작은 단추 모양 연결 부품을 올리고, 틀니 안쪽에 맞물리는 고리를 넣는 방식입니다.
틀니를 누르면 딸깍 걸리고, 손으로 당기면 빠집니다.
두 번째는 임플란트 여러 개를 금속 막대로 이어 주고, 틀니가 그 막대를 감싸 쥐도록 만드는 방식입니다.
막대 방식은 힘이 여러 임플란트로 나뉘어 실리기 때문에 뼈가 무른 위턱에서 자주 고려합니다.
단추 방식은 구조가 간단해 청소할 곳이 적고, 고리가 닳으면 부품만 바꿉니다.
막대 방식은 막대 아래를 치간칫솔로 닦아야 해서 관리에 손이 조금 더 가거든요.
어느 방식이든 틀니가 잇몸에도 함께 기대기 때문에 잇몸 모양에 맞춘 틀니 바닥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기존 틀니를 고쳐 쓰는 경우도 있고, 새로 맞추는 경우도 있습니다.
고정식 전체 임플란트와 달리 이 방식은 밤에 틀니를 빼서 닦을 수 있습니다.
손 움직임이 불편해 칫솔질이 어려운 분에게는 이 점을 함께 설명드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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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 03
심는 개수가
정해지는 기준
아래턱은 앞쪽 뼈가 단단하고 두께가 남아 있는 경우가 많아 2개로 시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송곳니 근처 양쪽에 하나씩 심어 틀니 앞쪽이 들리는 것을 붙잡습니다.
위턱은 뼈가 무르고 공기가 차 있는 상악동이 가까워 4개 안팎으로 계획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같은 개수라도 뼈의 높이와 단단함에 따라 심을 수 있는 길이와 위치가 달라집니다.
그래서 개수를 먼저 정하기보다 CT로 뼈의 높이와 폭을 확인한 뒤 자리를 고릅니다.
뼈가 부족한 자리는 피해서 심거나, 뼈 이식을 함께 계획하기도 합니다.
광주임플란트틀니에서 개수를 늘리면 틀니가 잇몸에 기대는 부분이 줄어듭니다.
개수가 충분하면 입천장을 덮는 부분을 줄인 틀니도 함께 검토합니다.
광주임플란트틀니를 고민한다면
개수는 뼈 상태를 보고 정합니다
아래턱은 2개 안팎에서
위턱은 4개 안팎에서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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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 04
심은 뒤
틀니를 연결하기까지
임플란트를 심은 뒤 뼈와 단단히 붙기까지 아래턱은 두세 달, 위턱은 서너 달 정도를 기다립니다.
이 기간에는 쓰던 틀니 안쪽을 부드러운 재료로 덧대 임플란트에 힘이 덜 가도록 합니다.
붙기 전에 틀니가 임플란트를 세게 누르면 뼈와 붙는 과정이 방해받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덧댄 틀니라도 처음에는 부드러운 음식 위주로 씹도록 안내합니다.
뼈와 붙은 것을 확인하면 연결 부품을 올리고 틀니에 고리나 막대 홈을 맞춰 넣습니다.
이때 틀니가 들어가고 빠지는 방향이 자연스러운지 여러 번 끼웠다 빼며 확인합니다.
처음 며칠은 틀니를 끼우고 빼는 힘 조절을 연습하는 기간입니다.
거울을 보며 양쪽을 동시에 누르는 연습을 하면 한쪽만 걸리는 일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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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 05
오래 쓰기 위한
관리
틀니는 하루 한 번 이상 빼서 솔로 닦고, 잘 때는 빼 두는 것이 기본입니다.
눌려 있던 잇몸에도 쉬는 시간이 있어야 하거든요.
임플란트 연결 부품 주변은 잇몸과 만나는 경계를 부드러운 칫솔로 돌려 가며 닦습니다.
이 경계에 치태가 쌓이면 임플란트 주위 잇몸에 염증이 생길 수 있습니다.
틀니 안쪽 고리는 끼우고 빼는 횟수만큼 닳아서, 시간이 지나면 걸리는 힘이 약해집니다.
예전보다 쉽게 빠진다면 고리만 새것으로 바꾸는 것으로 조정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광주임플란트틀니도 잇몸뼈가 조금씩 변하기 때문에 틀니 바닥이 잇몸과 맞지 않게 될 수 있습니다.
정기 검진에서 틀니가 잇몸에 고르게 닿는지 확인하고 필요하면 바닥을 다시 맞춥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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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니를 붙잡는 임플란트는,
개수보다 자리가 먼저입니다.
완플란트치과는 CT로 뼈의 높이와 폭을 확인하고,
틀니가 들뜨는 방향을 살핀 뒤
심는 자리와 연결 방식을
함께 안내해 드립니다.
※ 본 칼럼은 일반적인 정보 제공을 위한 것으로, 임플란트 틀니의 개수와 치료 기간은 환자분 뼈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치료 여부는 진단 결과에 따라 결정되며, 정확한 진단은 내원 후 상담을 통해 안내해 드립니다.